1.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성별/나이/직업과 경력)
→ 여자 / 94년생 / 직업군인 8년차
2. 어떤 고민이 있어서 컨설팅을 받으셨는지 알려주세요.(신청계기)
→ 정년까지 보장된 직업을 가졌다보니, 안정감에 기대어 투자를 등한시 하였음.
하지만 이제는 인구감소, 100세 인생이 다가오니.. 정년퇴직 이후에 쓸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무턱대고 연금만을 믿을 수 없어서 급여관리와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함.
3. 담당PB님과의 컨설팅에서 좋았던 점 3가지를 알려주세요.
→ 1) 경제 '무개념' ☞ '수준급'으로 레벨업(전문가에 비하면 우주의 먼지수준이지만..)
* 수준급이라 표현한 이유는, 제 주변 사람들의 평균에 비교한 상대적 표현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특히 직업군인들은 경제 개념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경제 기본개념 공부에 입문한지 4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주변에는 정말 기본적인 용어, 여러 이벤트들의 상관관계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저 남들따라 투자했다가 아침뉴스를 보며 울었다, 웃었다 이유도 모른채 끌려다니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최보규 팀장님이 운영하시는 '돈독하다' 모임/세미나를 통해 비슷한 갈증이 있는 사람들과
주기적 만남 & 과제(경제독서)를 통해 혼자라면 절대 쌓지 못했을 지식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1:1 컨설팅 간에 더욱 자세히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답변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2) 급여(지출)관리
* 급여관리를 시작하게 되어 지출도 정말 많이 줄였고(EX.식비 90만원 → 30만원대),
원래는 버는 족족 다 썼지만, 이제는 월급의 약 50%를 저축가능액으로 확보하도록 계획하게 되었어요.
기존 유지하던 대출과 적금 상품도 검토해주셔서 효율적으로 정리했습니다.
3) 고민없는 투자시작
* 개인이 직접 투자를 시작한다면, 수수료(사업비) 등을 아낄 수는 있지만..
정말 많은 시간(수시로)과 전문적 지식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보규 팀장님을 믿고 추천해주시는 상품에 투자함으로써
저는 시장이 변할때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수정해야할지 혼자서 고군분투 하지않아도 되니 저의 시간을 벌었고,
결국 시간의 힘으로 목적(노후대비)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에 비하면 파생되는 수수료는 충분히 지불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4. 컨설팅 전과 후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가장 확실한 것 1가지만 알려주세요.
→ 불안감이 사라졌습니다.
가족사정 상 받은 대출도 일부 있었고, 모아놓은 돈도 보유한 자산도 딱히 없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경제공부를 등한시 했던 것도 저의 경제실황을 마주하기 두려웠기 때문이었는데요.
최보규팀장이 주관하시는 '돈독하다' 모임에 처음 나가게 되면서 경제개념을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탄력을 받아 컨설팅을 하며 지출내역과 대출 등 관리해야 할 모든 것을 엑셀에 정리해 가시화 시켜보았습니다.
막상 정면으로 마주해보니 놀랍게도, 사실상 컨설팅 전/후 저의 대출과 급여는 똑같지만 "마음만은 정말 편안해졌습니다."
함께 미래(대책)를 계획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5. 컨설팅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남겨주세요.
→ 정보의 홍수 속에서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주장을 합니다.
거기서 무엇이 나에게 맞는 것인지 스스로 판단할 능력과 시간이 있으신가요? 자신 없으시다면,
전문가에게 1:1 컨설팅을 받고, '나'의 상황에 맞는 자산관리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번의 컨설팅과 투자조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6. 그 외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 시작이 반입니다.
1.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성별/나이/직업과 경력)
→ 여자 / 94년생 / 직업군인 8년차
2. 어떤 고민이 있어서 컨설팅을 받으셨는지 알려주세요.(신청계기)
→ 정년까지 보장된 직업을 가졌다보니, 안정감에 기대어 투자를 등한시 하였음.
하지만 이제는 인구감소, 100세 인생이 다가오니.. 정년퇴직 이후에 쓸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무턱대고 연금만을 믿을 수 없어서 급여관리와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함.
3. 담당PB님과의 컨설팅에서 좋았던 점 3가지를 알려주세요.
→ 1) 경제 '무개념' ☞ '수준급'으로 레벨업(전문가에 비하면 우주의 먼지수준이지만..)
* 수준급이라 표현한 이유는, 제 주변 사람들의 평균에 비교한 상대적 표현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특히 직업군인들은 경제 개념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경제 기본개념 공부에 입문한지 4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주변에는 정말 기본적인 용어, 여러 이벤트들의 상관관계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저 남들따라 투자했다가 아침뉴스를 보며 울었다, 웃었다 이유도 모른채 끌려다니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최보규 팀장님이 운영하시는 '돈독하다' 모임/세미나를 통해 비슷한 갈증이 있는 사람들과
주기적 만남 & 과제(경제독서)를 통해 혼자라면 절대 쌓지 못했을 지식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1:1 컨설팅 간에 더욱 자세히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답변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2) 급여(지출)관리
* 급여관리를 시작하게 되어 지출도 정말 많이 줄였고(EX.식비 90만원 → 30만원대),
원래는 버는 족족 다 썼지만, 이제는 월급의 약 50%를 저축가능액으로 확보하도록 계획하게 되었어요.
기존 유지하던 대출과 적금 상품도 검토해주셔서 효율적으로 정리했습니다.
3) 고민없는 투자시작
* 개인이 직접 투자를 시작한다면, 수수료(사업비) 등을 아낄 수는 있지만..
정말 많은 시간(수시로)과 전문적 지식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보규 팀장님을 믿고 추천해주시는 상품에 투자함으로써
저는 시장이 변할때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수정해야할지 혼자서 고군분투 하지않아도 되니 저의 시간을 벌었고,
결국 시간의 힘으로 목적(노후대비)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에 비하면 파생되는 수수료는 충분히 지불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4. 컨설팅 전과 후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가장 확실한 것 1가지만 알려주세요.
→ 불안감이 사라졌습니다.
가족사정 상 받은 대출도 일부 있었고, 모아놓은 돈도 보유한 자산도 딱히 없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경제공부를 등한시 했던 것도 저의 경제실황을 마주하기 두려웠기 때문이었는데요.
최보규팀장이 주관하시는 '돈독하다' 모임에 처음 나가게 되면서 경제개념을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탄력을 받아 컨설팅을 하며 지출내역과 대출 등 관리해야 할 모든 것을 엑셀에 정리해 가시화 시켜보았습니다.
막상 정면으로 마주해보니 놀랍게도, 사실상 컨설팅 전/후 저의 대출과 급여는 똑같지만 "마음만은 정말 편안해졌습니다."
함께 미래(대책)를 계획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5. 컨설팅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남겨주세요.
→ 정보의 홍수 속에서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주장을 합니다.
거기서 무엇이 나에게 맞는 것인지 스스로 판단할 능력과 시간이 있으신가요? 자신 없으시다면,
전문가에게 1:1 컨설팅을 받고, '나'의 상황에 맞는 자산관리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번의 컨설팅과 투자조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6. 그 외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 시작이 반입니다.